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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01주년 기념행사를 뜻깊게”

1차 및 2차 단체장을 초청, 회의를 통해 준비

대한인국민회 기념관에서 3·1절 101주년 행사와 관련해 단체장 모임이 2월11일 열렸다.
참석한 20여개 단체 대표들이 모여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 3대 행사 논의
2월29일 기념식은 범동포연합으로 개최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이사장 윤효신)은 2월11일 국민회 기념관에서 단체장 모임을 갖고 101번째를 맞는 3·1절 기념행사에 대한 논의를 했다. 한인 단체들이 뜻을 뭉쳐 연합 행사로 높은 뜻을 기리자는 취지다. 2월29일(토) 열리는 3·1절 기념식을 ‘범동포연합’으로 열기로 했다. 오전 11시, 행사 장소는 나성한인연합장로교회다. 눈길을 끄는 것은 차세대를 위한 역사 탐방이다. 제퍼슨가 도산 스퀘어, 대한인국민회 북미총회관, 카타리나 흥사단, USC에 있는 도산의 옛 집 등을 둘러보는 코스다. 3월 14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반 가량으로 예정된 여정에는 80명의 참가를 예상하고 있다. 주로 한인 중고생을 대상으로 하지만 일반인의 참석도 가능하다. 회비는 없다. 이행사는 코로나 사태로 가을로 연기되었다.

 

2차 단체장 초청회의를 2월20일(토) 대한인국민회 기념관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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