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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

비행사의 길, 2차대전중 게릴라 훈련받은 이초

이초이초는 평안남도 평양 사람이다. 유학을 위해 1915년 상해를 거쳐 샌프란시스코에 도착을 했다. 처음 북가주에서 노동을 했고, 1919년 레드우드비행학교에 입학해서 조종사 훈련을 받았다. 1917년 흥사단에 입단했다. 단우번호는 82번. 오임하, 이용선, 한장호, 이용근, 장병훈과 이 비행학교에서 공부했고, 1920년 6월4일 졸업했다. 그후 김종림과 노백린이 세운 윌로스한인비행학교 교관이 되어서 30여명의 훈련생 교육을 담당했다. 하지만 이 학교는 재정문제로 1년을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았다. 1941년 12월7일 일본의 진주만 공격으로 태평양전쟁이 일어났고, 미 육군전략처 (OSS)의 한반도 침투 게릴라 훈련을 받았다. 부인 임정신과의 사이에 아들 종서, 딸 행실을 두었다. 로스앤젤리스에 거주하다가 타계했다.

성명 : 이초
훈격(연도) : 애국장(2014)
운동계열 : 미주방면
출생지 : 평안남도 평양
생존기간 : 1894.9.17 ~ 미상

1916년부터 1944년까지 대한인국민회 클레아몬트지방회, 새크라멘토지방회, 샌프란시스코지방회, 로스엔젤 국가보훈처 공적서 리스지방회 그리고 중앙총회에서 재무, 학무, 회장, 총무, 집행위원장 등으로 활동했다. 여러 차례 독립자금을 지원했다. 1919년 8월 윌로스한인비행학교에 입학하고 1920년에는 한인비행학교에서 비행사로 활동했다. 1941년 1월 미군에 지원하여 OSS산하 야전침투훈련반(Field Experimental Unit)에 배치되어 냅코작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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